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4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얘들아 방송 일해 ^^ 남의 돈으로 해외 가기 완전가능 258 12.28 17:3660790 6
야구만약 지금 좋아하는 팀 안잡았으면 어느 팀 잡았을것 같아??135 12.28 17:0122637 0
일상 와 댄스부 찬조공연 ㄹㅈㄷ다... 우짜노...158 12.28 20:2425324 0
일상나랑 음침대결하자102 1:406857 0
KIA/OnAir도참시 보자906 12.28 23:106914 0
집에 주차자리 없는 익들은 월주차 얼마에 해...? 12.26 13:32 16 0
아 진짜 쇼핑몰 품절이라고 나보고 취소하라는거 개빡치는데 12.26 13:32 20 0
자기주관없고 의견 잘 못내는 것도1 12.26 13:31 27 0
대출 하고 있는거 있으면 개명 안돼?1 12.26 13:31 32 0
울 애기 앉는거 볼 사람 40 4 12.26 13:31 275 0
아 배아파… 12.26 13:31 9 0
앞으로 지하철에서 뽀뽀하는 커플들 대놓고 썩은표정 티 낼거임1 12.26 13:31 79 0
근데 환율 높아졌다는게3 12.26 13:31 238 0
자취방 계약 4개월만 더 연장할 수 있어?6 12.26 13:31 149 0
냉장고 청소비 3마넌이면 싼건가??1 12.26 13:31 18 0
한국영화에서 보기 싫은거1 12.26 13:31 59 0
건강보험료 조회에서는 79000원인데 왜 납부에서는 34만원이 뜰까 ^.. 7 12.26 13:31 24 0
행운버거 뭔 차이야2 12.26 13:31 64 0
기간제 교사 3 12.26 13:30 50 0
입사 첫날에 정장입고 오라는데ㅠㅠ 여자 정장??11 12.26 13:30 67 0
취준익들아 거리 멀어도 일단 지원은 해보는 편이야??6 12.26 13:30 111 0
교토 호텔 두 군데 중에 어디 할까???! 12.26 13:30 87 0
아침밥으로 불닭먹었더니 벌써 화장싵 3번째1 12.26 13:30 12 0
주위에 늦게 대학 간 사람 있는 익있어?42 12.26 13:29 159 0
조금 볼록하게 튀어나온 뷹은여드름은 뭘해야해?6 12.26 13:29 3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