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반대한다기보단 엄마가 눈치보고 못가는집 있어?
내가 엄마한테 가자고 했더니 엄마가 하는말이 뼈빠지게 벌어서 키워줬더니 자기는 빼놓는다고 생각할거라면서 지레 눈치보는데 나는 평생 단둘이 여행은 못갈거같아
혹시 외벌이라 엄마가 자진해서 아빠 눈치보느라 단둘이 여행 못가는 집 있어?ㅠ 해외여행 말고 당일치기 국내여행이나 가자고 자꾸 그러는데 다른 친구들은 패키지라도 유럽 다녀오던데 난 평생 못갈거같음.. 다른 친구들 너무 부럽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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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반대한다기보단 엄마가 눈치보고 못가는집 있어? 내가 엄마한테 가자고 했더니 엄마가 하는말이 뼈빠지게 벌어서 키워줬더니 자기는 빼놓는다고 생각할거라면서 지레 눈치보는데 나는 평생 단둘이 여행은 못갈거같아 혹시 외벌이라 엄마가 자진해서 아빠 눈치보느라 단둘이 여행 못가는 집 있어?ㅠ 해외여행 말고 당일치기 국내여행이나 가자고 자꾸 그러는데 다른 친구들은 패키지라도 유럽 다녀오던데 난 평생 못갈거같음.. 다른 친구들 너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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