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예민한편이고
사람은 다 본인의 쪼가 어느정도 있는 것도 아는데
말할 때 조금만 들어도 그 사람의 특색이 드러나서 남들이 묘사할 수 있을 정도의 쪼를 가진 사람들 있잖아
그런 사람들 말을 듣고 있으면
그 쪼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면서 거슬리기 시작함...
진짜 개피곤하게 사는 듯
| 이 글은 1년 전 (2024/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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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예민한편이고 사람은 다 본인의 쪼가 어느정도 있는 것도 아는데 말할 때 조금만 들어도 그 사람의 특색이 드러나서 남들이 묘사할 수 있을 정도의 쪼를 가진 사람들 있잖아 그런 사람들 말을 듣고 있으면 그 쪼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면서 거슬리기 시작함... 진짜 개피곤하게 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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