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80l
ㅜㅜ 나쁜 거 아는데 그 바라클라바 마냥 생긴 거…. 일반 귀도리면 귀엽기라도 하지


 
둥이1
내 애인이 했다 생각하면 짱귀탱인데.. 그럴수잇징
3개월 전
글쓴둥이
추가 할게 뭔 식탁보 같이 생긴 거 두르고 옴 ㅋㅋ
3개월 전
둥이1
ㅋㅋㅋㅋㅋㅋ근데 민망하긴할듯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소개팅 키때문에 거절했는데99 04.04 05:3735675 2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한테 살빼라는 소리 엄청 듣고 갱생중이야 ㅠ ㅋㅋ58 04.04 10:2025028 0
이성 사랑방결혼전제로 만나는 애인이 나랑 결혼하려는 이유 듣고 기분 좀 상하는데51 04.04 10:1724633 0
이성 사랑방동호회에서 알게 된 40대가 둘이 벚꽃 보러 가자는데 37 04.04 11:5819270 0
이성 사랑방남 20 여 25 이정도 나이차 어때...?31 04.04 17:026042 0
내가 담배피우는 남자 싫어하는 이유가 첫애인이 흡연자였음1 02.12 15:15 121 0
카톡 캘린더!! 8 02.12 15:11 132 0
콩깍지 벗겨졌는데 복구한적 있다 없다2 02.12 15:07 124 0
연애중 애인 사소한데 좋은거3 02.12 15:03 219 0
이별 연애중인데 연락하는 이유가 뭐야? 8 02.12 15:00 188 0
주파수 듣고 타로 보는 거 진짜 의미 없다 생각했는데4 02.12 14:55 331 0
난 솔직히 지잡 나왔지만 나보다 학력 낮으면 결혼 못 할거같음15 02.12 14:54 327 0
본인은 이미 마음이 떴는데 02.12 14:53 82 0
이별 제발 미안하다고 해주라3 02.12 14:44 175 0
30대에 장거리 어떨까..ㅋㅋㅋ17 02.12 14:40 287 0
커플들은 매번 긴장해야되겠는데 ㅠ 4 02.12 14:39 192 0
군대 기다리는거13 02.12 14:39 185 0
아직 좋아하는데 헤어지는거 02.12 14:38 84 0
짝남 만나려하던 날이 있는데 못볼거같네...6 02.12 14:38 170 0
원래 수험생은 우울하고 불안해?2 02.12 14:35 129 0
나이 더 차기전에 좋은 사람 만나야한다는 생각이 들어5 02.12 14:33 180 0
마음 다 정리했다면서 질투하는 건 무슨 마음이야..?5 02.12 14:31 134 0
이별 뭐든 안보는게 낫지?3 02.12 14:29 214 0
학력플 커뮤사세임8 02.12 14:28 207 0
얕은잠 자다가 부르룽 방구 꼈어 ....2 02.12 14:28 17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