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비슷한 전공 회사라고 교수님 권유로 억지로 가게된 화사인데... 회사 사람들은 좋은데 부서를 내 전공과 다른 곳으로 넣어버렸어...
재료 연구소인데 매일 근무시간(8시간)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고 서서 일하니까 너무 현타가 밀려와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이걸로 내 전공을 살릴 수 있는지도 도저히 모르겠어
뭔가 내년에 25살인데 이젠 뭘 시작하기도 애매한 나이인 거 같아서 무서워..
| 이 글은 1년 전 (2024/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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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슷한 전공 회사라고 교수님 권유로 억지로 가게된 화사인데... 회사 사람들은 좋은데 부서를 내 전공과 다른 곳으로 넣어버렸어... 재료 연구소인데 매일 근무시간(8시간)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고 서서 일하니까 너무 현타가 밀려와서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이걸로 내 전공을 살릴 수 있는지도 도저히 모르겠어 뭔가 내년에 25살인데 이젠 뭘 시작하기도 애매한 나이인 거 같아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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