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업하고 몇 년뒤에 감사 인사 받았음.
나랑 중학교때부터 지인 사이였는데 아들 가졌을때 차별하지 않고 늘 상냥하게 대해줬다면서 고맙다고 함.
늘 한켠으로는 응원함.
그 친구는 지금은 간호사되어서 잘 먹고 잘 삼!!
| 이 글은 1년 전 (2024/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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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업하고 몇 년뒤에 감사 인사 받았음. 나랑 중학교때부터 지인 사이였는데 아들 가졌을때 차별하지 않고 늘 상냥하게 대해줬다면서 고맙다고 함. 늘 한켠으로는 응원함. 그 친구는 지금은 간호사되어서 잘 먹고 잘 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