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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8l
요즘 우울증이 너무 심한데 본가에서 혼자 사는 중이거든.. 엄마는 내가 원하면 나랑 같이 살 수 있는데 엄마한테 털어놓고 엄마랑 같이 있는게 나을까?


 
익인1
말 좀 이상한거 아는데..어머님은 정신 건강하셔..?울엄마는 내가 힘들다 하면 자기도 힘들다고 털어놓는 사람이라 내힘든얘기 잘 안 하는데 건강하시면 말하고 사는게 좋고 아니라면 좀 더 고민해보잩,,
어제
글쓴이
아 우리엄마도 조금 그런편이라… 고마워..!
어제
익인2
의지할만한 가족이면 말하고 아니면 말하지 마 홧병만 남.. 이해를 못 함 우울증이란 병을
어제
익인3
이해해줄 가족이면 말하고
그게 아니면 너만 마상입을수도 있음
정신력으로 버텨라 이런 부모도 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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