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우리 집에서 차였다 마음이 식었대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내 편지에 울고 사랑한다고 해주던 사람이 그만하자고 하네 ㅎㅎ선물 환불 하러 수원도 다녀오는데 뉸물이 안 멈춰
| 이 글은 1년 전 (2024/12/28)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어제 우리 집에서 차였다 마음이 식었대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내 편지에 울고 사랑한다고 해주던 사람이 그만하자고 하네 ㅎㅎ선물 환불 하러 수원도 다녀오는데 뉸물이 안 멈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