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5l
망했다!! 망했어!!  6시간안에 해결안돼 그냥 잘래흑흣ㄱ 인생...ㅠㅜㅜㅜㅠㅜ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9n년생들 국룰일기장인데 서울애들은 모른대470 01.01 18:0174361 5
일상내 비밀 진짜 안나 급임359 01.01 14:5491309 45
일상자영업자 오늘 영업하냐는 전화만 6통 받음ㅋㅌㅌㅌ168 01.01 13:3663307 6
이성 사랑방내가 남미🐦인지 객관적으로 봐줄사람?🙋‍♀️171 01.01 14:3535727 1
야구 2025년에 계약 만료되는 5인의 감독36 01.01 15:4929528 0
요즘엔 자연미인보다 양산형 인스스처럼 생긴거 좋아하는 사람이 훨 많은듯.. 3 2:33 43 0
캐나다 쇼트트랙 여국대랑 남국대 사귀는데 2:33 32 0
나 28인데 올해 관심키워드 많이바뀌었어 2:33 29 0
홈버튼 있는 아이폰 쓰는 사람 있어? 2:33 19 0
남자친구 나랑 미래를 그리는게 아닌거같지..? 제발 솔직하게 말해줘 익.. 4 2:33 37 0
맘에 드는 이름 찾았는데 하필 범죄자 이름이야 3 2:33 34 0
애드라 알바 공고 접수방법에1 2:32 181 0
손절, 이별후 맞팔도 아닌데 인스타 찾아오는거 극혐이다 2:32 23 0
오 트젠들이 배드파더스 싸불하더니 기어이 계폭시켰네 2:32 34 0
근데 진짜 필러 안전해...?4 2:31 175 0
위키드는 왜 1편 2편 나눠서 영화 낼까3 2:31 25 0
아이폰16 vs 16프로 2:31 18 0
카카오뱅크 영상통화 실환가.....14 2:31 879 0
토스 준비기간 어느정도 잡고 시험 신청해?3 2:31 24 0
9시 반에 자서 지금 일나는 것도 미라클 모닝으로 쳐줘?ㅜㅋㅋㅋㅋ7 2:31 29 0
이성 사랑방 Istp 둥들아 이러면 질려?? 16 2:30 136 0
infj와 esfj는 왜 안맞을까3 2:30 79 0
불안한건 정신과 가서 뭐라 말해?4 2:30 121 0
155익들아 너네 키 몇으로봄18 2:29 157 0
아니 원래 소변보면2 2:29 12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