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뭐 누구든 간에... 난 좋은 걸 말로도 몸으로도 표현을 잘 못하는데 아는 동생이 표현하는 거 보면 부끄럽다가도 그게 너무 잘 드러나니까 기분이 저절로 좋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