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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4
이 글은 1년 전 (2025/1/01) 게시물이에요
당연 상대방한테 티는 아예 안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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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웅 짝사랑을 어쩌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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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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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어쩌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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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무도 모르게 좋아하는거면 그럴수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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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해 완전되지ㅋㅋㅋ 그 사람이 괜찮아서 좋아지는걸 어떡해 좋아하는 거 자체는 뭐 쩔수없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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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람 마음이란 게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ㅜ 티를 내는 거 아닌 이상 그 마음 자체는 어쩔 수 없는 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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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해하지 머 숨긴다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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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해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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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티내는 것도 아니구 내맘인데 어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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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람 마음을 어떻게 할수있는 것도 아니고 좋아할 수는 있지 근데 겉으로 뭔가를 하면 그때부턴 문제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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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해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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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그랬고.. 티만 안내면 괜찮다고 생각해
솔직히 사람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조절하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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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아무리 천년의 이상형도 애인잇는네 내가 흔들리고 설렐만할짓한다하면 바로 식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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