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려고만하면 웃으면서 부정적인 반응(ex 야 니가 뭘ㅋㅋㅋㅋ) 최근에 살찌니까 코끼리가 걸어오네 점점 부네 이러면서 놀리고 뭐 먹을려고하면 엄청 물고넘어짐 매일매일 그래
내 노력은 노력도 아니고 당연한거고 세상에서 자기만 제일 불쌍함
근데 우리 엄마 진짜 불쌍하고 악착같이 여기까지 온거라서 할말없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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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할려고만하면 웃으면서 부정적인 반응(ex 야 니가 뭘ㅋㅋㅋㅋ) 최근에 살찌니까 코끼리가 걸어오네 점점 부네 이러면서 놀리고 뭐 먹을려고하면 엄청 물고넘어짐 매일매일 그래 내 노력은 노력도 아니고 당연한거고 세상에서 자기만 제일 불쌍함 근데 우리 엄마 진짜 불쌍하고 악착같이 여기까지 온거라서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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