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것저것 알바 한 거 다 합쳐서 8개월 정도 됐는데
손님이랑 나랑 쌍방으로 실수함 (둘다 책임이 있음) > 손님이 가게 와서 사장한테 클레임 > 클레임 들어와서 짜증난 사장이 날 혼냄
난 손님한테도 사장한테도 욕먹는 이 상황을 못 견디겠어ㅠ
객관적으로 봐도 손님이 더 잘못한 일을 매장 관리 부실이라면서 전부 내 잘못이 되는 게 너무 억울하고… 이런 일 생길때마다 멘탈이 -5000깎이는 기분…
그냥 이건 내 멘탈의 문제일까? 알바 더 익숙해지면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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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