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쩝쩝대면서 먹기
문 열고 볼일 보고 작은 볼일은 물 안내리기
집안에서 뒷꿈치로 쾅쾅 대며 걷기
재채기할때 일부러 크게 하기(이래야 한 느낌 난대)
어디 가자 하면 귀찮다고 한번도 안나감 맨날 집에만 있음
단어 선택을 제대로 못해서 이해하기 어렵게 말함
한문장이면 끝날 말을 하루종일 말하고 있음
죽었으면 하는건 너무 폐륜아고 집을 나가야지 에휴..
| 이 글은 1년 전 (2025/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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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쩝쩝대면서 먹기 문 열고 볼일 보고 작은 볼일은 물 안내리기 집안에서 뒷꿈치로 쾅쾅 대며 걷기 재채기할때 일부러 크게 하기(이래야 한 느낌 난대) 어디 가자 하면 귀찮다고 한번도 안나감 맨날 집에만 있음 단어 선택을 제대로 못해서 이해하기 어렵게 말함 한문장이면 끝날 말을 하루종일 말하고 있음 죽었으면 하는건 너무 폐륜아고 집을 나가야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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