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힘들고 괜찮은 거면
멘탈 쎈 거지?
스무살 초반인데 내 친구
벌써부터 그런다고 해서 존경스러움…
사람 응대하는 카페나 다른 알바 말고
그냥 단순 알바가 제일 잘 맞는 것 같대
그 컨베이어 큰 기계 소리 돌아가고
낯선 어른들 사이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어후
| 이 글은 1년 전 (2025/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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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 힘들고 괜찮은 거면 멘탈 쎈 거지? 스무살 초반인데 내 친구 벌써부터 그런다고 해서 존경스러움… 사람 응대하는 카페나 다른 알바 말고 그냥 단순 알바가 제일 잘 맞는 것 같대 그 컨베이어 큰 기계 소리 돌아가고 낯선 어른들 사이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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