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너무 불도저고 난 천천히 호감쌓는 타입이라 너무 벅차서 헤어지자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근데 그 한달 사귀면서도 그 사람 속도에 맞추느라 버거웠던게 생각나서 선뜻 다시 연락하기가 망설여져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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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너무 불도저고 난 천천히 호감쌓는 타입이라 너무 벅차서 헤어지자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근데 그 한달 사귀면서도 그 사람 속도에 맞추느라 버거웠던게 생각나서 선뜻 다시 연락하기가 망설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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