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아빠랑 본가에서 사는데 가끔 욱하실때 말을 넘 세게하셔.. 넌 얹혀사는 주제 가만히 있으라는 둥 그럴거면 집나가 ..나 안그래도 올해 나가려고 6개월만 바싹 돈모으고 독립한다고 말한 상황인데 지금 못나가는 상황 뻔히알면서 당장나가 우리 덕에 사는 거다 하면서 왜이리 치사하지.. 그렇다고 부모님이 집 내줄 것도아니면서 그렇게 나가길 원하면 집이라도 구해줘~ 하니까 그런건 니 돈으로 해야지..하면서 뭐 말만하면 본가에서 살면 가만히있어 이래… 너무 스트레스다 우리집만 이리 치사해? 내 친구들은 부모님이랑 같이살아도 안 이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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