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l
그래도 매출액 2000억대인 규모 좀 있는 회사 다니는데
옆팀에서 다른일만 20년 한 책임이 갑자기 우리팀으로 부서 이동된지 5년 넘었대
일 아무것도 모르고 배우려는 의지도 없음..
뭐 물어보면 네이버 찾아서 해봐라 그러고 사원주임급들이 일 각자 찾고 서로 물어서 하는중이거든
흠 전에 3개의 회사를 다녔었지만 이런경우는 처음봐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숏패딩 5년째 같은거입음176 01.06 19:5828734 1
일상노티드도넛 망해서 매장 줄이고 있대154 01.06 20:2425553 2
일상와 ㅇㅎㅈ 동생 헤어졌네...130 01.06 21:0832755 2
야구야구 입덕한 썰 풀어줘 56 01.06 22:046853 0
이성 사랑방연애로는 교회 다니는 남자 ㄱㅊ지?53 0:039754 0
브랜드 로고플레이 싫어하는 익 있어?7 3:09 190 0
밤새고 담날 7시간 공부 가능??!!!3 3:09 104 0
나 일본가는데 꼭 사야할꺼있어? 2 3:09 30 0
이성 사랑방 나이먹을수록 남자 피지컬 보게된다......... 8 3:09 200 0
사진 보정 뒤지게 잘한다 나 3:09 20 0
이거 istp 특징인가 ? 42 3:08 656 0
두달동안 걷는거로 살빠질까?2 3:08 57 0
주량 기준이 뭐임? 3:08 16 0
너흰 친구들 몇명이랑 생일선물 교환하니 3:08 16 0
너네 쎄한애들 한번 만나면 그다음에 어케해? 3:08 17 0
살빠지고 대우 달라지면 진짜 현타오는듯1 3:07 75 0
시 추천좀1 3:07 17 0
풀 업! 풀 업! 3:06 23 0
제발ㅜㅜㅜ 아이폰 '안녕하세요' 뜨면 내부 데이터 없어져….??28 3:06 483 0
하 아빠가 너무 싫음 3 3:06 67 1
뒷담화를 그렇게 해놓곤 앞에선 하하호호 잘지내는건 대체 어떻게 하는거니..7 3:05 155 0
뭐야 새벽의 저주 엔딩 (ㅅㅍㅈㅇ 3:05 61 0
와 플메 2주만에 돌아옴 3:04 21 0
세계과자할인점 알바 할만할까?4 3:04 42 0
빠순이 자아와 남미새 자아가 공존할 수 있어...?14 3:03 50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thumbnail image
by 도비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