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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60l
예전부터 집에 밥이 없으니까 먹을게 없으니까 밖에서 사먹고 우리가 만들어먹고 언니랑 배달시켜먹고그랬거든
근데 오늘 엄마는 왜 밥을 안해?하고 물어봤더니 너네 집밥 안먹잖아 먹는 사람도 없는데 왜 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할 말 잃음....
상관관계가 너무 잘못된게 아닌가... 해놓은 적도 없으면서...


 
   
익인1
우리도 저럼 ㅋㅋ
2개월 전
익인1
해달라고 한적은..있냐?!해서..걍 아 글쿤하고 넘김 우린..ㅠ
2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놔.. 나이드신분께 우리가 뭐 댐벼봤자... 그래도 억울하다....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
기억안나는 어린시절에 그랬던거 아니야? ㅋㅌㅋㅋㅋ
2개월 전
글쓴이
유치원때는 뭐 기억안나고 초등학교때도 기억나는 밥은 햇반 돌려서 밥이랑 가루 섞어준것밖에없엉ㅋㅋㅋㅋ 머리 좀 크고나서부턴 우리가 다 해먹고
2개월 전
익인3
ㅋㅋㅋㅋㅋ 우리집도 개황당한게 엄마가 일평생 주부인데 아빠한테도 우리한테도 아침밥 안해주는거임
한번은 크게 싸우고 아빠가 자기한테는 물론이고 애들한테 아침밥 한번 차려준적 있냐 했는데 누가 달라고 한적 있냐 했음
나 그때 그얘기듣고 개황당했던 기억남 엄만데 개정떨

2개월 전
글쓴이
아 진짜 내가 맞벌이면 또 이해해
주부면서 왜 밥을 안 차리고 또 자기도 딱히 할 말이 없으니까 너네가 안 먹잖아 차려달라고 한 적 없잖아 이렇게 책임을 우리한테 돌리는게 짜증나 대놓고 귀찮다라고만해도 에휴 하고 넘어갈텐데.....

2개월 전
익인3
그니까 그냥 귀찮다 라고 하면 되는데 왜 남탓하냐구
안주니까 안먹은거지 ㅋㅋㅋ
아빠가 싸우면서 나한테 차려주는건 바라지도 않아 애들이 햇반 뎁혀먹고 장조림 밀키트랑 비비고 돈까스 알아서 구워먹을동안 너는 일어나긴했냐 하니까 우리가 좋아해서 밀키트 먹은거래
부부싸움에 우리 끌어들여서 언니랑 내 탓 하는데 진짜 개정떨함

2개월 전
글쓴이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아 그니까 먹을게 없으니 그런거 찾아 구워먹은거지 밥 반찬 제대로 있었으면 그런거에 입맛 들였겠냐고요... 진짜 책임회피 너무한것같아 나도 그 소리 듣고 진짜 정 떨어져서 또 우리 음식 나눠먹으려고 슬금슬금 오길래 짜증나서 걍 일어나버림 이런 엄마가 많구나 흑....
2개월 전
익인3
ㅋㅋㅋㅋㅋㅋ솔직히 얘기하면 우리엄마 결혼 개잘한거같음
아빠 돈 잘벌어오지 청소도 로봇청소기가 해줘 밥 안차려서 커피 마신것만 치우면 되는데 식세기에 넣으면 다 해줘 아빠도 콘푸레이크 먹고 먹은거 식세기에 넣고가지 빨래도 나랑 언니가 알아서 세탁기에 넣고 건조기에 넣지 진짜 집안일 하는거 강아지 산책 하나밖에 없어
장 보는것도 쿠팡으로 다 해결하는데 내가봐도 팔자 좋게 사는거같음
싸우면 핑계핑계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 진짜 지겨움

2개월 전
익인7
와.. 무적의 논리네 유치해
2개월 전
익인4
어머니가 전업주부야?
2개월 전
글쓴이
yes
2개월 전
익인5
해달라고 이야기 하자
2개월 전
글쓴이
근데 이제 뭐 우리가 다 할 줄 아는데 해달라하기도 싫구... 뭔지알아? 엎드려 절받기하고싶지않음 ㅠㅠ...
2개월 전
익인6
아주 기억도 안나는 애기때 애들 밥 투정하던거 생각하고 그러시는건가...
2개월 전
글쓴이
이게 이유여도 이해가 안 간다.....
2개월 전
익인8
와 우리 엄마도 ㅋㅋㅋㅋㅋ전업주부인데 밥 차리는거 개싫어함 그렇다고 배달음식 시켜먹으면 비싸다고 싫어하면서 밥 차리는거 귀찮다고 배달 시켜먹으라 그래 거의 하루에 한끼 차리는데 그 한끼마저도 성의도 없고 맛도 없음..
2개월 전
익인9
우리도 그랬는데 엄마가 집밥 해놔도 안 먹던게 익숙해져서 자꾸 배달시키게 됨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전처럼 하기로 했어
2개월 전
익인10
엄마는 뭐 드셔 구럼..?
2개월 전
글쓴이
혼자 있을땐 냉동 레토르트식 이런거 혼자 데워먹거나 한그릇음식 같은거로 후딱 만들어 한 끼 떼우는 것 같고 우리 있으면 우리 음식 뺏어먹거나 외식하자구함
2개월 전
익인11
아니 전업주부면 좀… 정떨이다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11
우리 엄마도 평생을 다이어트하신다고 밥 제대로 드신 적 없는데도 밥은 한가득 해놓음 안해놓으면 먹을거 챙겨놓고가심 어릴 때부터 저런 거면 진짜 이해 안 간다
2개월 전
익인12
그러면 나중에 돈벌면 용돈 드릴 필요도 없겠다
2개월 전
익인13
방임 아닌가 그정도면
2개월 전
익인22
2222222222 아빠는 아무 말씀 안하셨어? 부부싸움 사유가 될만한데.. .
2개월 전
익인14
진짜 저럴거면 애는 왜 낳으며 왜 키우는건지..
2개월 전
익인14
솔직히 저게 학대지 뭐야
2개월 전
익인15
그럼 밥 누가 해?
2개월 전
글쓴이
딱히 밥을 차리는 사람이 없어
그때그때 먹고싶은 사람이 한 끼 만들어 대충 치우는 식? 아니면 배달시키거나...
언니랑 난 애초에 밖에서 떼우고 들어와

2개월 전
익인16
근데 이제와서 밥 하셔도 맛 없을걸ㅋㅋㅋ 걍 포기하자 울엄만 한평생 일하셔서 집안일이며 요리며 잼병인데 이젠 걍 내가 해주고 해먹음 엄마가 한거 못 먹겠어 ㅜㅜ 나도 일하는데… 휴… 힘듬
2개월 전
익인17
뭐야 일하시는 것도 아닌데 왜 안 차리시지...나도 해보니까 요리하면 늘던데 처음이 귀찮지
2개월 전
익인18
아동학대나 다를 게 없는데
2개월 전
익인19
전업주부인데 밥을 안 차리는 건 좀 충격인데
2개월 전
익인20
쓰니 엄마 마니 사랑해…? 그럼 그냥 포기해… 엄마 힘든 모습 보는 것보단 낫다 편하게 살면 됐다 식으로 자기합리화하는 수밖에 없음 항상 이런 엄마들 때문에 딸이 일찍이 철들고 훨씬 양보하고 그런다니까 ㅜㅜ 흑흑… 그치만 엄마란 존재는 뭔지 그냥 이해하는 편이 더 쉽고 맘 편하다 사료되어 최대한 그러려니한다 중간중간 황당할 때 많지만
2개월 전
익인21
우리엄마도 그럼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3
우리엄마는 '밥'만 함 ㅋㅋㅋ
다른거 먹을게 없으니까 아무도 안 먹음
그래서 하지말라는데도 밥만함
그러고서 밥 해도 너희가 안먹잖아라고함 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
그거 학대 아냐..??
2개월 전
익인25
?? 실화냐..
2개월 전
익인26
울 엄마랑 비슷하다 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7
나 중1때 부모님 맞벌이시긴 했지만 엄마가 주말에 자전거 동호회 나간다고 바람나서(진짜로 거기 남자랑 바람남)밥을 안해주는거야 평일에는 엄마도 일하느라 힘드니까 주말 토요일 한번, 일요일 한번만 차려달라고 했는데도 안해주더라고 그래서 내가 혼자 밥을 해먹다가 이제는 재료도 안사다두니까 식기 다 던지고 엄마 자전거 바퀴 부시고 욕하니까 차려놓더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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