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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7l
나 정말 너무너무 독립하고 싶은데.. ㅠ 아니면 친구랑 같이 살든 해야하나


 
   
익인1
ㅇㅇㅇㅇ 모든 식비랑 생활품을 자기돈으로 사야하니깐
2개월 전
글쓴이
하 지금도 울집 식비 절반은 내가 대는데 이럴거면 나가사는게 낫지않나싶구 ㅋㅋ큐ㅠㅠㅠ
2개월 전
익인2
청년주택이런거 계속 도전해바..
아니면 월세지원해주는 회사를 취직하거나ㅜ?
진짜 자취는 돈 줄줄새..

2개월 전
글쓴이
청년주택은 부모님 소득 안 보나??.. 그렇다면 넣어봐야겟다
2개월 전
익인3
배달음식+월세 콜라보 때문에 힘들긴 해
행복주택 당첨되고 밥 알아서 잘 해먹으면 ㄱㅊㄱㅊ

2개월 전
글쓴이
지금도 집에서 내가 재료 사서 음식 해먹는 사람이라 배달 걱정은 없는데 집세 나가는 게 젤 걱정..
2개월 전
익인3
본가랑 회사가 그리 멀지 않으면 굳이.. 싶긴 해!
2개월 전
글쓴이
본가 성수 회사 안국이라 …… 거리만 보면 굳이긴 하다… 접어야지
2개월 전
익인4
웅.. 월세+생활비포함 한 달에 140-150씩 나감..ㅋ
2개월 전
글쓴이
윗댓 보면 집이랑 회사까지 30분 차이나니까,,, 걍,,, 접어야겟지?? ㅠㅠ
2개월 전
익인4
엉.. 난 지방사람이라 쩔수없이 자취지만 본가가 서울이면 무조건 집에 붙어있을래
2개월 전
익인5
무조건 본가에 붙어있어. 돈 나가는것도 문제고 요즘 전세사기 때문에 집 한번 옮길때마다 스트레스 오짐
2개월 전
익인6
ㅇㅇㅇ 나 자취 시작 딱 1년차인데 가계부 정리해보니 달에 적금 넣는다고 넣었지만 나간돈 생각해보니 똑같더라…ㅠㅠ
올해는 나두 더 아껴써보려고

2개월 전
익인7
마음 먹기 나름이지 뭐 부모집에 살아도 못 모으는 애들은 못 모으더라고
2개월 전
익인8
나 2년찬데 자취 넘 행복하지만 요즘 슬슬 돈 아깝다는 생각 많이 들어ㅠ 가끔은 본가에 있을 걸 싶기도 해..
2개월 전
익인8
오히려 돈을 모으면 모을수록 강하게 드는 생각.. 자취 안했으면 더 모았을텐데 이러면서
2개월 전
익인9
자취는 돈으로 자유 행복 사는 느낌이야ㅋㅋㅋ
친구랑 같이 자취는 나라면 비추

2개월 전
익인10
행복주택 신청해봥 훨씬나아
2개월 전
익인12
얼마나가?? 한달에
2개월 전
익인11
샴푸, 휴지, 그릇 등등 다 돈이다ㅠㅠㅠㅠㅠㅠ... 월세 제외하고도 생활비 많이 들어!!!!!!!ㅠㅠ
2개월 전
익인13
나도 회사 본가 40분 거리였었는데 그냥 돈 나갈 각오하고 자취한 적 있어 그때 경험이 살아가는데 큰 도움되긴 했어서 나는 쓰니가 원하면 나가 살아보는거에 한표! 그당시에 나는 소득이 적어서 전세대출 엄청 싸게 받아서 집세는 얼마 안나갔고 생활비는 많이 나감^^!
2개월 전
글쓴이
혹시 서울이었어?? 집세 얼마나 나갈지 궁금해서 ㅠㅠ
2개월 전
익인13
응응 당시 자취는 교대역에서 했고 대출이자랑 가스난방비 다 해서 20마넌 정도 나갔던거 같아 참고로 8년전이라 지금은 모르겠다^^
2개월 전
글쓴이
핫쉬 8년전 ㅠㅠㅠㅠㅠㅠ 그치만 고마워 나 증말 암것도 몰라서 전세대출이면 원금 어케내나부터 찾아보고있었거둥.,,, ㅋ큐ㅠㅠ
2개월 전
익인13
나 그당시 중소기업청년대출 받았어서 1억 1.2%에 빌렸따(월10마넌만 내고 원금 1억은 정부에서 알아서 전달&회수함)!! 찾아보니 지금은 좀 오른 것 같넹 ㅜㅜ 여러 제도 알아봐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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