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이별 통보했고 내가 잡아서 시간 가지게 됐어.
잘 풀려서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네 ㅠㅠ,,
크리스마스도 새해도 ,, 오늘 100일인데 어찌저찌 넘어가서 그런지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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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이별 통보했고 내가 잡아서 시간 가지게 됐어. 잘 풀려서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마음이 예전 같지가 않네 ㅠㅠ,, 크리스마스도 새해도 ,, 오늘 100일인데 어찌저찌 넘어가서 그런지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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