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5l

그냥 극우 정신병 있는 애들이 미친소리 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왜 미국이 부정선거를 언급하고 있고, 심지어 트럼프 최측근 자문 위원이나, 상원의원이 우리나라에서의 선거는 전부 부정선거라고 목소리 내고 있는걸까?

흔들리기 시작한다.. 뭐지? 트루먼쇼인가?



 
익인2
부정선거.. 솔직히 굥이 된 게 신기하긴 했는데
4일 전
익인3
그러게 ㅠㅠ 윤석열이 대통령된게 말이안되긴함!
4일 전
익인5
윤석열이 된게 의문스럽긴하지 ㅋㅋ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초등학교티즈 시작1635 01.11 17:2455544 1
일상다들 deny 어떻게 읽어?133 01.11 20:0919823 1
일상20대 중후반 (97~03)들아 다들 얼마 모았어..?117 0:018433 0
이성 사랑방애인이 고려대 나왔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세종캠이면 어떻게 할거야?77 01.11 15:2333273 0
no선착순!! 타로 9명만 봐줄게! 80 01.11 20:241989 0
스타벅스 텀블러 손잡이 달린 분홍색 그라데이션 그거2 01.07 15:43 55 0
사촌동생이 고닥교 올라가는데10 01.07 15:43 32 0
헐 우리지역 사내괴롭힘때문에 자살하신분 있는데 가해자가 우리옆집이었어..3 01.07 15:43 50 0
제주 서귀포쪽 가볼만한 명소나 맛집 카페 추천해줄 수 있어?? 01.07 15:42 12 0
토스 선물 받자!!! 01.07 15:42 57 0
서울에서 연봉 3500으로 살기빡세 ? 자취15 01.07 15:42 102 0
통큰바지 입을때 허벅지 쓸리는 이유가 뭐야?1 01.07 15:42 21 0
아 맥모닝 먹고싶다 01.07 15:42 17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진지 3주째인데 연락 너무 하고싶어25 01.07 15:42 251 0
나만 그래??? 난 연애 못하겠는게 01.07 15:42 35 0
코수술하려고 적금깨는거.. 어케 생각해4 01.07 15:42 35 0
외모정병 와서 뭐가 문젠지 내 쌩얼 그려봤는데 10 01.07 15:42 64 0
아니 엄마 아파서 꽤 큰 종합병원에 입원했는데 같은방에 독감환자를 넣었대2 01.07 15:42 109 0
얘들아... 나 발표 공포증 있는데 교직이수 해도 되는걸까?2 01.07 15:41 25 0
기장 긴 추리닝 바지 추천 가능하니..14 01.07 15:41 24 0
알바부심 좀 웃김9 01.07 15:41 102 0
하 나만 청년기본소득 못 받냐2 01.07 15:41 71 0
삼성페이 안되는 핸드폰도 갤럭시워치로 페이 가능해?1 01.07 15:41 19 0
죽음을 생각한다는게 우울증 초기증상은 아니지? 1 01.07 15:40 32 0
주택청약 담보대출로 이미 빌렸는데 다시 또 빌릴수있어?4 01.07 15:40 1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thumbnail image
by ts
퇴사 후 3개월, 재희는 침대에 누운 채로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곳은 원룸이었지만, 그의 머릿속은 끝이 없는 회색 방 같았다. 침대 옆에는 반쯤 마신 맥주 캔과 어젯밤에 보려다 만 드라마의 정지된 화면이 켜진 노트북이 있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