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진짜 조금만 실수해도 뭐라하고 잘해도 칭찬이나 인정 안해주고 빡세게 갈구면서 압박 엄청 해서 항상 긴장하고 기죽어있음 근데 일 할 때마다 사수가 갈군 거 생각나니까 한 번에 일처리 하려고 하게되고 하나씩 머리에 들어오긴 함
잘해도 인정 안해줘서 속상하긴 하지만 내가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고마운데 당황스러운 이 느낌...
근데 진짜 기강 안잡고 상냥하게만 도와주면 긴장 풀려서 설렁설렁하게 될 가능성 유...
| 이 글은 1년 전 (2025/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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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진짜 조금만 실수해도 뭐라하고 잘해도 칭찬이나 인정 안해주고 빡세게 갈구면서 압박 엄청 해서 항상 긴장하고 기죽어있음 근데 일 할 때마다 사수가 갈군 거 생각나니까 한 번에 일처리 하려고 하게되고 하나씩 머리에 들어오긴 함 잘해도 인정 안해줘서 속상하긴 하지만 내가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고마운데 당황스러운 이 느낌... 근데 진짜 기강 안잡고 상냥하게만 도와주면 긴장 풀려서 설렁설렁하게 될 가능성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