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0l

비르가투스를 기를까

[잡담] 아스파라거스 며칠 째 고민 중... | 인스티즈


세타세우스를 기를까...

[잡담] 아스파라거스 며칠 째 고민 중... | 인스티즈





 
익인1
비르가투스?
2개월 전
글쓴이
맨 처음 확 꽂힌 게 비르가투스긴 했는데 역시 그대로 가는 게 맞겠지? ^ㅁ^
2개월 전
익인1
당연하지!
2개월 전
익인2
아스파라거스 종류 진짜 다 넘예뽀..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식물 식물잘알들아 이거 혹시 무슨 식물이야?5 03.17 13:4048 0
식물 도와주세요❗️버킨이 너무 크게 컸는데 잘라도되나요1 03.09 10:47171 0
        
        
        
식물잘알들아 이거 혹시 무슨 식물이야?5 03.17 13:40 48 0
도와주세요❗️버킨이 너무 크게 컸는데 잘라도되나요1 03.09 10:47 171 0
식린이인데 몬스테라 물부족일까?4 02.05 18:40 234 0
초보 식린이인데 몬스테라 분갈이 해줄 시기일까? 9 01.09 15:49 131 0
아스파라거스 며칠 째 고민 중...4 01.08 14:24 190 0
아비스 고사리 샀는데 진짜 너무 예뻐 ㅠㅠㅠㅠㅠㅠ2 09.23 14:58 239 0
보스턴 고사리 잎 갈변 이유가 뭘까...1 08.23 08:50 428 0
식물 물주기 체크할 수 있는 어플 있니?5 08.20 22:00 298 0
식물 키우면서 느끼는게 집에 테라스 있으면 좋겠음1 07.27 22:15 72 0
피쉬본이 점점 말라가ㅜㅠ 왜이러지 2 07.21 22:48 217 0
이거 건조해서 그런건지 물을 많이 줘서 그런건지 모르겠어ㅜㅜ7 07.09 14:18 200 0
식집사 n년차 벌레에 대한 마음가짐이 달라짐12 07.07 16:57 192 1
붉은 열매가 예쁜데 무슨 나무일까?2 07.02 19:29 292 0
제발 도움 프라이덱 이거 과습인가?7 06.19 21:58 271 0
위시 식물 질렀다 🌿40 11 05.28 17:17 358 0
혹시 유명한 토분 브랜드나 물뿌리개 브랜드 없을까?3 05.26 14:02 185 0
고수님들 이 나무 이름 좀 알려주세요ㅠㅠ1 05.23 22:19 160 0
식물 고수님들 계신가요?6 05.03 20:59 78 0
버킨 키워본 사람..?1 04.13 12:16 219 0
식물 잘 아는 친구들 도와줄래?? 사무실 식물을 살리고 싶어 ㅜ 6 02.15 13:31 13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