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3l
확 친해졌다고 느껴서 그런가? 생각없이 툭툭 상처 주는 장난 진짜 싫어하는데 말 놓자고 하면 그런 사람들 꽤 봄 그래서 이제 걍 먼저 말 놓자고 안 함 


 
익인1
나는 내가 그럴거같아서 절대 말 안놓음
놓으라고 해도 안놔

15시간 전
글쓴이
말할때 조심하면 되지 않어…?
15시간 전
익인1
난 그게 안되니 애초에 말 안놔
1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찐으로 롱패딩 유행 지난듯...433 01.09 23:0356521 3
일상롱패딩 유행 지난거 맞는디..233 10:5422957 0
일상"간단하게 집밥먹자” 이말 왜케싫지225 9:5731114 2
야구베올 2008 때 다들 몇 살이었어68 01.09 23:2312036 0
이성 사랑방/연애중본인표출썸원 초록글 쓰니임니다 다들 진정하세요65 01.09 23:2440059 5
담날 쉬는날이면 화장 못지우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8:54 18 0
이거 편의점 폐기 언제 찍는거야?4 8:53 118 0
단백질쉐이크 아침공복에먹으면 간손상와??2 8:53 33 0
브왁하고 첫 생린데 ㄹㅇ 삶의질 상승이다3 8:53 14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들아 정떨어졌으면 빨리빨리 헤아져11 8:53 358 0
제발 니돈으로좀 두유사먹어ㅠㅠㅠㅠㅠ 8:53 38 0
얘드라 올해 다들 행복하장1 8:52 27 0
한국사 개노베인데 1달 바짝하면 한능검 3급 딸 수 있을까?4 8:52 24 0
대구익들아 날씨 어때??8 8:52 50 0
사는거 개지침.. 8:52 52 0
나 만날때마다 핫팩 주는데 이거 플러팅임?1 8:52 59 0
아침마다 진지하게 자살충동 듦1 8:52 23 0
정신과초진예약했는데 굳이가야할까..4 8:51 30 0
남친이 동거 해봤냐고 물어봐도 안했다 하는게 맞겠지6 8:51 71 0
상사가 10분 전에 왜 안 도착하냐고 미리 연락 왜 안했냐는디2 8:50 34 0
신입 팀 회식 메뉴 추천 좀 해줘ㅠ 4 8:50 29 0
한국이나 일본에서 편의점이 흥하는 게6 8:50 291 0
드디어 금요일이야..!!2 8:50 23 0
우리 아빠의 여행선물 센스 8:50 87 0
자취방 건물이 거의 2주에 한 번씩 화재경보가 계속 울려 8:49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by 한도윤
[ 가계부 ]나는 건축과로 유명한 런던의 B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돌아와 서울시 공공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였으면 좋겠지만) 밑에서 일하고 있는 인턴사원이다. 나의 계획은 석사를 하기 전 한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다시 영..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