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그냥 내 소신발언인데 20대 후반 찐 모쏠은335 01.24 22:2459993 2
일상 애낳을때 왜 회음부 찢어지는지 이해완....241 01.24 21:4146421 1
일상근데 20대 후반까지 모쏠인건 진짜 신기하긴 하다 233 01.24 21:5834419 0
이성 사랑방26살에 40번이나 여자 만나본 남자 어때112 01.24 22:1021756 0
T1얘들아 속상한 마음 알겠는데...49 01.24 21:5233048 4
스벅예약안해도 홀케이크 살 수 있오? 12:43 7 0
남친 아버님 장례식장 달려갔는데 돌아가래4 12:43 45 0
편의점 알바 짜증나는 손님 ㅋㅋㅋㅋㅋㅋ 12:42 10 0
버스 내리는데 길막하는 아줌마 12:42 8 0
인천익 있니?1 12:42 14 0
어제 피부 좋다는 소리 들었어 !! 12:42 24 0
김밥 샀는데 실온 뒀다가 저녁에 먹어도 되려나? 12:42 6 0
엄마 생일선물 외식 때 줄까 생일 당일날 줄까? 3 12:42 11 0
배민원 상담사들 일처리 개떡임… 12:42 37 0
한달 지출 45만원만 써야지 12:42 12 0
원래 찬바람 쐬면 눈 따가워? 12:42 10 0
미세먼지로 눈따움 있던 익 있어? 12:42 7 0
편의점 알바 지원 문자 답장 봐쥬랑!!!!🥹4 12:42 21 0
삼탠다드 같은 것도 TV로 포함되나? 12:42 7 0
3월 10일까지 근무하고 연차소진해서 퇴사일자는 4월 5일 이러면 12:42 9 0
이성 사랑방/ ㅇㄴ개속상해 짝남이 나한테 관심 있었던 거 같은데 어제부터2 12:42 107 0
이성 사랑방 사귄지 한 달 됐는데 명절 챙기는 거 개오바지? 11 12:42 96 0
다행히 오늘 탣배가 오겠균 12:41 5 0
이성 사랑방 다들 삐지거나 서운한거 있을때 차분하게 어떻게 말하는거야..2 12:41 46 0
최근 비행기 참사 그래서 잘못한거 제주에어 쪽이야 무안공항 쪽인거야...?2 12:41 37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는데 얼마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 염정아 선배님한테 번호를 받고 나한테 연락을 했다는 거지."그러니까 왜."왜?하고 집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또 생각을 했다.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겨울바람 - 고예빈,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一귀가 터질 듯한 굉음과 함께 건물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정말, 정말 진짜로 무슨 일이 난 건가? 지민의..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 정국이 연회장을 나설 때 틀면 몰입감이 좋습니다. )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八“ 요새 자꾸 어딜..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