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6l
걍 눈물 나면 오열하고
술 마시러 나가고 영화 보러 가고 시켜먹고
또 울고 혼자 밖에 나가서 노래 듣다 오고
이짓거리만 일주일 째야... 그래도 혼자 보단 낫다구봐



 
둥이1
혼자있으면 더 허무하더라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연애중애인한테 살빼라는 소리 엄청 듣고 갱생중이야 ㅠ ㅋㅋ67 04.04 10:2036304 0
이성 사랑방결혼전제로 만나는 애인이 나랑 결혼하려는 이유 듣고 기분 좀 상하는데59 04.04 10:1732299 0
이성 사랑방하 나 넘 외로운데43 04.04 15:2420043 1
이성 사랑방 남익인데 나는 사귀기전에 헤르페스 유무 반드시 봄63 04.04 19:5616415 0
이성 사랑방남 20 여 25 이정도 나이차 어때...?33 04.04 17:028668 0
애인이랑 싸우고 감정 다 안 돌아왔는데 또 싸움2 03.02 04:48 320 0
전사람이 생각나도 새로운 만남 2 03.02 04:39 264 0
군인 연락7 03.02 04:36 244 0
미치겠네. 결혼해야겠다.3 03.02 04:35 1184 0
연애중 애인 운동하고 나서 너무 좋다3 03.02 04:33 887 0
이별 자꾸 생각나서 잠을 못자겠어3 03.02 04:31 300 0
연애 2일차2 03.02 04:30 177 0
연애중 결혼하고 싶다1 03.02 04:30 251 0
애인을 감.쓰로 써도 화가나는데 정 식은걸까 14 03.02 04:19 406 0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노력할 마음도 없고6 03.02 04:15 428 0
신비주의 남자 인기많아? 14 03.02 04:13 405 0
애인이 몰래 게하파티 갔으면 어떡할꺼야? 11 03.02 04:11 474 0
생일날 밤 11시 30분에 생일축하보내는 남자 이해가능해? 6 03.02 04:09 246 0
자기 시간이 그렇게 중요한 놈은 연애하지마라7 03.02 04:07 421 0
좀 옛날 스타일로 잘생긴 남자도 인기 많겠지…?28 03.02 03:28 548 0
애인 너무 착한거같아4 03.02 03:13 437 0
너무 좋아. 너무 안맞는데 너무 생각나1 03.02 03:11 355 0
결혼하고 싶은 생각 자주 들어??6 03.02 03:03 545 0
이거 애인 봐줘야하니 아니면 빡치는게 맞니ㅠ 6 03.02 03:03 265 0
내 인생 제일 좋아한 애인인데 이별 생각이 슬 들어 3 03.02 03:01 30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