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가 교회 다니는데 같이 오시는 어르신부부가 있어 근데 아내분이 다리를 디치셔서 깁스하고 다니시더라고 근데 보통 이러면 남편이 가방 들어주잖아 근데 1도 안도와주고 본인 갈길만 감.... 그래서 우리 엄마가 맨날 가방 들어주고 옆에서 챙겨주고 밥도 떠와주고 이럼.....아내분 화장실가도 나몰라라 하고 혼자 집 가고 이런대....
엄마가 무슨 요양보호사도 아니고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5/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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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엄마가 교회 다니는데 같이 오시는 어르신부부가 있어 근데 아내분이 다리를 디치셔서 깁스하고 다니시더라고 근데 보통 이러면 남편이 가방 들어주잖아 근데 1도 안도와주고 본인 갈길만 감.... 그래서 우리 엄마가 맨날 가방 들어주고 옆에서 챙겨주고 밥도 떠와주고 이럼.....아내분 화장실가도 나몰라라 하고 혼자 집 가고 이런대.... 엄마가 무슨 요양보호사도 아니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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