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바보 같이 보일 수 있는데,이번에 인서울 하게 해달라고 엄마가 200만원인가 들여서 치성이랑 부적 썼단 말야ㅠㅠ
근데 수시로 인서울 다 떨어져서 엄마랑 나랑 저번에 가서 환불해 달라고 그랬더니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쫓아내는거임(개무섭ㄷㄷ)
자기가 모시는 몸주?한테 불경한 짓을 했다고 우리 집안에 살을 날리겠다고 그러던데 진짜일까...? 너무 무서워......
| 이 글은 1년 전 (2025/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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