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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1년 전 (2025/1/12) 게시물이에요
어그로 아니고
간섭 심한 엄마아빠랑 같이 사는 27살 여자인데
24~5평 아파트 살거든.. 방 3개긴 한데 거실에서 보통 엄빠가 대화하니까 공부하거나 방에 있어도 너어어어ㅓ무 시끄럽고 잘 때도 움직이는 거 다 들리고 그래서 스트레스임
살면서 한번도 집 많이 작다고 생각해본 적 없고 불편하다고 느낀 적 없는데 너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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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귀마개 껴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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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껴도 시끄럽고 거슬려.. 내가 요즘 많이 예민해진건가 싶음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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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제로 집이 좁다는것보단 독립할 시기가 와서 그렇게 느끼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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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맞어 취업만 되면 집 나가버리자 싶다가도 또 엄마아빠 늙어가는 거랑 돈 생각하면 있어야하는데 싶다가도 너무 답답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게 큰가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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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또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쌓여서 그래 가끔 밖에 나가서 해소 시켜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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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웡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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