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2l
난 내 동생이랑 그냥저냥 비슷한 결인 거 같은데
애인은 교사고 그냥 평범한 스타일인데 애인 형제는 미용쪽 직업에 힙하고 인스타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결이 완전 달라서 신기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98 04.05 15:5642218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58 04.05 19:48211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45 04.05 18:097442 0
이성 사랑방여자가 나이많으면 뭐가 문제냐면58 04.05 06:5118635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39 04.05 16:0311761 0
내년 결혼 목표인데 지금 커플링 맞추는거 좀 돈 아깝나10 03.10 15:38 224 0
애인이 결혼까지 생각을 하눈 것 같은데 뭔가 애매하게만 얘기를 해11 03.10 15:34 262 0
짝남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뭐 부탁하는데4 03.10 15:34 161 0
연애중 둥들아 낮1시반에 만나서 밤10시까지 노는거 부족해??13 03.10 15:34 195 0
드럽게 안 맞아서 맨날 싸우고 깨붙하면서 헤어지진 않는 커플 특징 알겠음8 03.10 15:33 270 0
연애중 애인 설사한다해서 죽 만들어주려는데4 03.10 15:31 108 0
싸웠는데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 3 03.10 15:28 243 0
여자들은 보통 애인 있으면4 03.10 15:19 236 0
애인하는 말 행동 하나하나 짜증나고 꼴보기싫은데3 03.10 15:19 119 0
안맞는 성향은 결국 헤어져야 하는걸까3 03.10 15:16 192 0
순식간에 멀어지는 이 기분 ㅋㅋ..2 03.10 15:13 296 0
연애중 자기 형제자매한테 연인 보여주기 싫어..? 13 03.10 15:02 193 0
국민대에 짱잘있어 03.10 15:01 108 0
애인이랑 놀이공원 간다면 평일에 갈거야 주말에 갈거야?6 03.10 15:00 107 0
결혼 지금 애인을 만나기 전까진 비혼주의었지만 지금은 결혼이 너무 하고싶은데.. 11 03.10 14:50 167 0
27인데 올해 결혼하는 친구 세명이나 있어..3 03.10 14:50 186 0
각자 연애해놓고 다시 재결합한 사람 있어?ㅠㅠ11 03.10 14:49 246 0
애인이 백수인데 생각할시간을 달래12 03.10 14:48 205 0
결혼 결혼 예정이거나 결혼해서 애기 계획 있는 익들아! 몇 명 낳고싶어?! 5 03.10 14:48 84 0
평소에는 이모티콘 같은거 잘 쓰지도 않으면서3 03.10 14:45 13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