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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
이 글은 1년 전 (2025/1/14) 게시물이에요
예를들어 아파서 병원가려는데 “엄마랑 같이가!! 엄마가 같이가줄게” or 나 혼자 할 수 있는건데 계속 엄마가 해준다고하거나 그런거.... 이럴때마다 내가 나이가 29인데(97) 엄마 눈에는 아직도 성인으로 안보이나싶고 좀 짜증났거든 근데 이걸 남친한테 말하니까 “부모 눈에 자식은 죽을때까지 애기고 엄마가 해주고싶다하면 그냥 받아들여 짜증내지말고 더 나이드시면 그렇게 하지도못하셔” 이러는데 망치로 머리 맞은 느낌이였음... 근데 그래도 내 몸이 거부해 애취급 받는게 싫다ㅜㅜ 나이가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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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5 육아중인데 아기가 아기 낳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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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싫진 않음 어차피 걍 엄마가 저렇게 말해도 난 나 혼자 가섴ㅋㅋ 엄먀 혼자 가는 걸로 뭐라 하지도 않고 근데 서운해 하긴 하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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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얼 나도 97인데 나는 엄마한테 맨날 나 씻겨주셈, 맛난 거 사주셈 이럼ㅋㅋㅋ 물론 엄마는 꺼지라 함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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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ㄴ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교쟁이일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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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무뚝뚝한 스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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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상황 바이 상황 같아 날 못 믿는 느낌이 들면 싫고 챙겨주려는 느낌이면 좋고 근데 쓰니 남친 말 잘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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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난 저 말 자체는 ㄱㅊ은데 내가 괜찮다고 해도 맨날 엄마가 도와준담서 뭐 할 때마다 엄마 없인 아무것도 못해?? 이 말 하니까 짜증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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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즐겨 ㅎㅎㅎ 구랭! 한다 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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