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4l
ㅠㅠㅠㅠㅠㅠㅠ 먼저 연락왔으면 좋겠당


 
둥이1
먼저해바
용기있는자가 갖는거다~

2개월 전
둥이2
나듀ㅠㅠㅠㅠ우리 같이 기도해주자🙏🏻🙏🏻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98 04.05 15:5642730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58 04.05 19:4821473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45 04.05 18:097553 0
이성 사랑방여자가 나이많으면 뭐가 문제냐면59 04.05 06:5118920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39 04.05 16:0311811 0
본인표출남자들은 이런 말 돌려서 말해??11 03.06 21:10 463 0
아 나도 이제 다시 연애하고싶어..1 03.06 21:08 132 0
본인표출다음 사랑은 제발^^3 03.06 21:07 205 0
둥들아 회피형 진단 어디서 행???9 03.06 21:07 142 0
나 치과에서 일하는데 번호 주고 감...ㅋㅋㅋㅋ 10 03.06 21:05 300 0
소개팅으로도 진국인 연애가능?8 03.06 21:04 437 0
썸일때 술자리 터치안하는게 맞지?4 03.06 21:00 248 0
180에 60키로 vs7 03.06 20:55 143 0
스파크가 안 튄다는게 뭔 말이야?? 남자어 해석좀20 03.06 20:55 1295 0
곰신 어떻게 일병 6호봉 딱 되니까 7 03.06 20:54 320 0
현애인이나 직전애인 03.06 20:52 103 0
편한 것도 좋지만 계속 설레는 연애하고 싶다...ㅠ3 03.06 20:51 197 0
밑에 isfp 글 보니까 내 과거 같다ㅋㅋㅋ1 03.06 20:50 229 0
남익 무물 받을게요~42 03.06 20:45 265 0
썸남 너무 지멋대로라 붕냄 03.06 20:44 126 0
한번도 안 싸우는게 가능해?5 03.06 20:43 152 0
마방 원래 좀그런곳이야? 너무 당황스럽네...;10 03.06 20:41 367 0
infj들아24 03.06 20:40 452 0
남자 입장에서 서운한거 자주말하기 vs 쌓아왔다 터뜨리기 뭐가 더 싫어?14 03.06 20:40 300 0
연애중 1주년에 케이크 들고 스튜디오 사진찍는 거 넘 과해...?3 03.06 20:39 24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