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55l
애인이랑 결혼하게 된 익들
만나다 느낌 딱 왔어? 전 연애랑은 느낌이 어떻게 달랐어??


 
둥이1
크게 다른건 없었고 그냥 둘다 준비된 상태라는거? 그전엔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었던거고
2개월 전
둥이2
얘랑 결혼 할 것 같은데.. 나는 이거였고
오빠는 얘랑 결혼 해야겠다! 이거였데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98 04.05 15:5642218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58 04.05 19:4821104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45 04.05 18:097442 0
이성 사랑방여자가 나이많으면 뭐가 문제냐면58 04.05 06:5118635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39 04.05 16:0311761 0
마음이 예전 같지 않은데 식은건지 지친건지 모르겠어2 03.09 22:59 214 0
내가 진짜 궁금한건데 지방읷들은 무슨재미로 지방에서 데이트해???8 03.09 22:54 220 0
그놈이 그놈이란 말 점점 뭔지 알 것 같음7 03.09 22:53 565 0
찐i들아 너네 e 애인 감당돼?6 03.09 22:51 165 0
너넨 애인이 너무 맛있어서 음식 이렇게 먹으면 어떻게할거임?7 03.09 22:50 349 0
나 그사람한테 똥차였어도 03.09 22:50 75 0
키크고 잘생기고 몸좋은애랑 썸타는데 2 03.09 22:50 181 0
애인이 부모님 노후 챙기는 거 도와드리는 게 이해 안 간대6 03.09 22:48 214 0
너네 애인 좋아하던 여자 사친으로 둘 수 있다 생각해??3 03.09 22:46 139 0
내 연애관은 맞춰가자 X 받아들이자 O1 03.09 22:46 143 0
애인이 자꾸 둥들 전애인에 대해 물어보면 기분어때? 14 03.09 22:42 193 0
둥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반응해?4 03.09 22:41 130 0
썸은 참 이상한거같아2 03.09 22:39 254 0
재결합 상담해줄 익 있어?10 03.09 22:37 169 0
27살인데3 03.09 22:37 168 0
아 드라마보다가 나도 별도 달도 따다줘 했더니4 03.09 22:37 194 0
엣팁익들아 아무 감정 없이6 03.09 22:36 150 0
연애중 둥들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싶은데 도와주라!2 03.09 22:36 79 0
Intj 있니 남익이면 좋구 물어볼거 있어 6 03.09 22:32 242 0
기타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귄다음 빨리 헤어진 적 있어?5 03.09 22:31 21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