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부업 4일 전 N진격의 거인 4일 전 취미 재테크 스포츠 고민 사랑 만화/애니 메인컬쳐 서브컬쳐
PC게임 모바일 콘솔 프로게이머 유튜버 나이/지역 직업별 신설 요청
l조회 219l 1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 말 바꾸는 거 은근히 거슬리는데 내가 예민한거니..ㅠ 124 03.31 11:1555559 0
이성 사랑방00년생인데 93년생 나이 차이 어떻게 생각해?57 03.31 12:201472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사친 대화 주기인데 정상이야?88 03.31 11:2137412 0
이성 사랑방다들 애인이랑 뽀뽀 사귀고 언제했어?42 03.31 14:3314622 0
이성 사랑방/이별Istp 헤어지면 절대 연락 안해?37 03.31 12:0610098 0
방광염 걸려서 애인이 싫어지려고 해38 03.05 08:24 6841 0
너네도 연애하면 엄마가 계속 물어보셔..?9 03.05 08:11 273 0
istj 시간차 카톡 호감 있는건가? 40 31 03.05 08:07 3469 0
내가 재회를 못하는 이유 03.05 07:49 144 0
연애중 이걸 이해해주긴힘든가...?23 03.05 07:20 666 0
애인만 보고 결혼해도 될까? 76 03.05 07:11 19880 0
애인 옷 니트vs후드티2 03.05 06:40 124 0
30대모솔남 마방빌런이네 03.05 06:27 344 0
시간가지자고 해놓고 2시간뒤에 여자 생겼다고6 03.05 06:20 424 0
모쏠익 아무나 만나본다 vs 그냥 포기하고 혼자산다7 03.05 05:52 609 0
혼자살게 되는거 정말 무서운데 그렇다고 타협해서 못만나겠음5 03.05 05:49 169 0
연애중 스킨십 거부감?? 들면 식은 건가?3 03.05 05:25 558 0
짝사랑 끝냈다.. 03.05 05:20 425 0
괜찮은 남자들 일찍 간다는거 개구라핑인줄 알았는데10 03.05 05:13 982 0
남자들 덱스 싫어해?15 03.05 05:08 745 0
돈안내는것도 이별사유 아니야???12 03.05 05:07 697 0
다들 무당이랑 결혼 가능해?11 03.05 05:01 504 0
요즘말로 도태되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는 것 같음9 03.05 04:44 1008 0
애인 사귀기 전에 호구조사 하고 만나야 할 판임1 03.05 04:30 451 0
애인 사진 보면 잘생겼다고 생각은 하는데 마음은 식은 느낌1 03.05 04:25 39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