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5l
방법좀 알려주라ㅠ 말할땐 말하는게 맞는데 나도 어느정도는 좀 참고 넘어가고 싶어서


 
둥이2
이정도는 내가 감내해야 쿨한여자가 된다..! 라는 마인드로 연애함 ㅜㅜ
2개월 전
둥이2
구냥 한마디로 매력없어보이기 싫어서 굵직한거아니면 말잘안해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96 04.05 15:5641725 0
이성 사랑방장기연애중인 남자 꼬셨다……57 04.05 19:4820730 0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집 어느정도 거리야??45 04.05 18:097290 0
이성 사랑방여자가 나이많으면 뭐가 문제냐면58 04.05 06:5118332 0
이성 사랑방/키 작은 남자 끌린적 있어?39 04.05 16:0311540 0
결혼 남편 왤케 좋지... 얼굴 너무 내 취향이야 3 03.11 23:21 162 0
연애중 개강총회? 파티? 하면 연락안돼??3 03.11 23:21 135 0
연애중 나 애인 생일이라고 편지 열심히 썼어 14 03.11 23:20 383 0
이별 좋은 말 해주면서 이별했는데 점점 빡치네 03.11 23:18 121 0
나 istj 자석이야16 03.11 23:17 338 0
내가 좋아하는 거 알면서3 03.11 23:16 172 0
아는 여자애한테 환승했는데 이 놈 무슨 심리야? 4 03.11 23:15 104 0
오늘 애인이랑 우리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잠 ㅋㅋㅋㅋ3 03.11 23:14 148 0
첫연애에서 별일 다 겪었더니 03.11 23:13 88 0
애인이랑 시간 가지기로 하고 이렇게 카톡왔는데 1 03.11 23:11 168 0
연애중 편한데 서로 존중하는 연애 힘들다.. 03.11 23:11 99 0
남편 아내 잘 만나는것도 자기 팔자임 !!! 03.11 23:10 88 0
이성에게 반하고 좋아하게 된 사람5 03.11 23:10 232 0
기타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목소리톤이 높아져 낮아져?4 03.11 23:09 209 0
연애중 애인이 외모지적했는데7 03.11 23:09 140 0
이별 장거리 힘들어서 안한다는 조건으로 5 03.11 23:07 151 0
연애중 애인 친구 업소녀랑 사귀는데 친구랑 손절시키는게 맞겠지?? 9 03.11 23:01 141 0
170이면 성격 좋아도 쓸모없구나3 03.11 23:01 214 0
와 자주보다가 주1일 꼴로 보니까 멀어진느낌든다 03.11 23:01 105 0
옛날엔 엄청 연하인 여자 + 연상남자 03.11 22:59 7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이성 사랑방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