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분이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내가 산책시키고 싶어서
앞에 공터에서 뛰어놀게 해도 된다는거야
그래서 데려가서 목줄 놓아줬는데
그대로 달아나는거야; 진짜 심장터질 듯이 쫓아갔어
골목길이라 와 계속 나 약올리는데
차에 치일까봐 식겁하고 그날 하루힘없이
침대에 누워있었음 퇴근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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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이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내가 산책시키고 싶어서 앞에 공터에서 뛰어놀게 해도 된다는거야 그래서 데려가서 목줄 놓아줬는데 그대로 달아나는거야; 진짜 심장터질 듯이 쫓아갔어 골목길이라 와 계속 나 약올리는데 차에 치일까봐 식겁하고 그날 하루힘없이 침대에 누워있었음 퇴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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