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좀 요즘 우울하고 예민한 상태여서
애인이 하는 장난들에 스트레스 받아왔었고 그 과정에서 혼자 억울한 것들이 있었는데 오늘 결국 그게 터졌었어
근데 반응이 그래서 이제 그거 하지 말라는 거지? 하고 끝내려길래 내가 너무 섭섭해서 얘기 더 하자 했고
서로 얘기 한마디씩 하다가 나 얘기 다 끝낫냐 묻더니 눈만 붙이고 가겠다며 따로 자는 중이야..
하 화해하고 내일 집 갔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연세대 온실 속 화초 테스트래300 02.01 19:1848734 1
일상나만 웨딩밴드는 무조건 브랜드 해야된다고 생각했나..214 02.01 21:4824551 0
일상 대전가서 빵만 사왔어 정말 빵만… 189 02.01 21:1422561 8
이성 사랑방키 하나때문에 결혼 망설여지는건 어리석은건가? 136 02.01 22:1428070 0
T1T1 페이커 구마유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어, 많은 응원 부탁"[LCK 현..35 02.01 18:2625385 17
이성 사랑방 해외 유학파 애인 만날자신 있어?12 01.30 11:25 138 0
이성 사랑방 회피형이었는데 안정형으로 변한 사람 있어? 10 01.30 11:25 138 0
취준생이나 백수들은 매일 죄인처럼 살아?9 01.30 11:24 145 0
건강검진 문진 검사 받을것만 해도 돼? 1 01.30 11:24 13 0
난 진짜 과일 못 깎겠음 의지박약 핑계 아님4 01.30 11:24 41 0
"xx 팔자 부럽다" 한 게 남편 긁는 말이야?2 01.30 11:24 42 0
서브스턴스vs검은수녀들2 01.30 11:24 44 0
원래 미용실가기전에 오락가락하지? 01.30 11:24 14 0
와 왜 벌써 목요일 01.30 11:24 13 0
나가서 할 일1 01.30 11:24 12 0
우리 부모님, 소개팅으로 만난사람이랑 연락중인데2 01.30 11:23 547 0
20살이랑 25살이랑 대화능력 차이 있어?14 01.30 11:22 617 0
남친이랑 카공할건데 옷 뭐입을까....3 01.30 11:22 30 0
낼 송도 아울렛 사람 많으려나 01.30 11:22 17 0
이성 사랑방/결혼 아이성을 내 성으로 하고 명절 때 우리집부터 갔으면 하는데16 01.30 11:22 302 0
메디컬이면 미래걱정 없니2 01.30 11:21 121 0
큰엄마가 너무 싫어 01.30 11:21 25 0
비싼 고데기 사면 머릿결 안 상해? 글램팜 이런거12 01.30 11:21 522 0
하 짝남 스토리 안 올라오니까 너무 심심하다5 01.30 11:20 48 0
첫째 딸은 아빠를 많이 닮는대 익들은 어때 31 01.30 11:20 4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thumbnail image
by 도비
    참변 - 김시은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九“ 타카히로가 안 보이는군. “” 아마 근처에 있을 겁니다. 잠깐 바람만 쐬고 오겠다고 했으니, 금방 올테지요. “남준의 말에도 야마구치는..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thumbnail image
by 도비
   망국의 백성 - 희영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十탕, 탕, 탕! 콰앙, 쾅!!!!!귀가 터질 듯한 총성이 연달아 세 번 울리고, 연회장의 어디선가 굉음이 들려왔다. 희뿌연 연..
thumbnail image
by 도비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六연을 내려다보는 윤기의 동공이 흔들렸다. 윤기는 그녀의 표정에서 굳건한 신념을 느꼈다. 평온하고 잔잔한 북촌의 풍경과 대비되는 상황이었..
by 한도윤
[정해진 길]대기업에 다니던 삼촌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히는 대기업을 다니던 삼촌. 항상 맵시 좋은 옷을 입었고 자동차는 우리 아빠 것 보다 컸다. 삼촌을 아주 가끔 보았지만 삼촌은 나에게 매번 이런 말을 했다.“정해진 길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