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60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난 남익이고 헤어진 지 두 달 됐어

내가 나이가 좀 있는데 취준에서 고배를 마셔서... 기다리기 힘들다는 게 이유였고 그거 외에도 이것저것 서운했던 거 얘기하긴 했어

근데 본인이 다른 건 다 똑같았어도 이거만 바뀌었으면 안 헤어졌다 하는 이유가 있다면 그게 취업이라고 말을 했어서 나는 걍 그렇게 굳게 믿고 있었는데

취준 실패 후 바로 써서 들어온 인턴 동료들이 다 나보고 잘못 알고 있대는 거야


절대 그게 진짜 이유가 아닐 거고, 일부러 말을 안 했을 뿐일 거다

너가 잘해주지 못했으니까 헤어지자고 했을 거다

진짜로 잘 해줬다면 절대 헤어지자고 안 한다

더군다나 첫 연애라고 하지 않았냐 절대 상대방이 느낄 때 잘해준다고 못 느꼈을 거다

너가 있을 때 잘했어야 된다


이렇게 말하길래 갑자기 생각이 좀 복잡해졌어

그래서 여익들한테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어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익인1
사람마다 다르지 뭐 솔직하게 말하는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1개월 전
글쓴이
흠 평소 솔직한 스타일이었던 건 맞는데
내 연애 모르는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거라 신경 안 쓰려고 해도 신경 쓰이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
인턴동료들 하는말 당사자가 하는말도아닌데 신경쓰지마 그걸굳이 너가 물어본것도아닌데 당사자인마냥 말하는게 더 기분나쁠것같음
1개월 전
글쓴이
응응 사실 실제로 좀 기분 나쁘게 말하긴 했는데
원래 좀 그런 스타일이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어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나는 뭉뚱그려서 말함
1개월 전
글쓴이
뭉뚱그린다는 게 포인트가 없다는 거지 대충 가늠은 되게 말한다는 거지?
1개월 전
익인2
나는 보통 감정이 떨어진 상태에서 결정타가 있으면 헤어지는 편인데 감정이 떨어진 이유와 결정타 중 상처가 덜 될만할 것만 뭉뚱그려 얘기해. ex) 살쪘는데 못빼서 점점 정떨어졌고 징징거리는것도 짜증났음 나 개바쁠때 삐지고 징징거려서 헤어졌는데 걍 성격이 좀 어린것 같다 이런식느로 말했음
1개월 전
글쓴이
오키오키 뭔 말인지 알겠다 ㅋㅋㅋㅋ 고마워
1개월 전
익인3
나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야. 근데 그 진실이 아프니까 에둘러 말하기도 하지 이유가 뭐든 말한것만 믿어.
1개월 전
글쓴이
응... 말한 것들이 확실하긴 해서 그러려고
근데 여직원들이 입을 모아 저렇게 말해서 ㅋㅋㅋㅋㅋㅋ 신경 쓰였어

1개월 전
익인4
쓰레기면 오히려 마음떠났다 더이상마음이안간다는 이유대고 헤어지고 좋아하는데 어떤 상황이나 이유가있으면 거의 그대로 말하면서 헤어지는거같음
1개월 전
글쓴이
그렇게 생각하면 다 그대로 말한 것 같기는 해
1개월 전
익인5
근데 취준이면 충분히 이별사유라서 둘러댄거라고 확신하기 어려움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 중이기는 해 ㅋㅋㅋㅋ 고마워
1개월 전
익인6
난 솔딕하게 말 못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부모님집에 같이산다고 생활비내는거 진짜 깜짝카메라같음350 02.25 15:5647590 3
이성 사랑방본인표출 썸남이 전애인 만나고 오겠다더니 오히려 내가 결국 차였다…228 02.25 16:3875652 0
일상결혼식갈거면 5만원은 절대 하지말길..229 02.25 21:3721418 0
혜택달글본인표출A블리 569 02.25 23:2010849 0
일상 솔직히 개쓰*기왜팔지 립밤 1위111 02.25 18:3722242 0
차라리 몸쓰는 일 하고싶음 02.18 00:06 66 0
하이라이터랑 쉐딩 중에서 뭐를 더 데일리로 잘 쓸까2 02.18 00:06 43 0
젤네일 원톤 색깔 추천좀...!!!1 02.18 00:06 42 0
회사 사람들이 친목 강요해서 기절할거같아 02.18 00:05 45 0
지에스 야간물류 언제 들어와? 왜 안오지 02.18 00:05 25 0
알바 골라주아 02.18 00:05 21 0
카톡 오픈 채팅 개인톡 잘 아는 사람?4 02.18 00:05 43 0
수박 한 통에 만원 02.18 00:05 29 0
내가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했던 오빠가 1년 만에 연락왔는데 안 받아줘.. 2 02.18 00:05 94 0
탈락한 친구한테 자랑하는거 눈치없는거야?2 02.18 00:05 79 0
우리엄마 20년째 한집에서 입주도우미로 일하는데 월 550 받음103 02.18 00:04 6402 1
찍남이 좋아하는 얼굴 뭐 같애?6 02.18 00:04 151 0
덤덤한 애들이랑밖에 친구 못하겠다 02.18 00:04 37 0
안면윤곽 해보거나 한 지인 있는 사람 있어??1 02.18 00:04 38 0
이거 내가 이상한거임? 02.18 00:04 90 0
바스트업 운동 이런거 진짜 효과 있나 02.18 00:04 29 0
오늘 디즈니시 간다~ 02.18 00:03 28 0
익들아...너희 인생의 낙이 뭐야?? 6 02.18 00:03 110 0
피자 냉장고에 일주일 넣어놧는데 이거 먹으면 안되겟지 당연히..?1 02.18 00:03 27 0
나 이상형중에 이상한 조건 있는거 깨달음 02.18 00:03 51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