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 간호사로써 독립한지 이제 거의 두달되어가는데..
하루하루 아등바등하고 눈치보는 내모습이 너무 너무 싫기도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데 한편 당연한거니 다니는게 좋기도하고.. 그래.. ㅠㅠ
뭘까 서서히 지쳐가는걸까 나… 오프도 오프같지않고 매일이 힘들어그냥
| 이 글은 1년 전 (2025/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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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 간호사로써 독립한지 이제 거의 두달되어가는데.. 하루하루 아등바등하고 눈치보는 내모습이 너무 너무 싫기도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데 한편 당연한거니 다니는게 좋기도하고.. 그래.. ㅠㅠ
뭘까 서서히 지쳐가는걸까 나… 오프도 오프같지않고 매일이 힘들어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