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0l
고딩때 친구인데 그렇게 친하진 않았거든.. 
오며가며 인사만 하는 정도? 
그렇게 커서 헤어지고 10년 뒤에 보니까 나랑 같은 아파트 사는거야.. 
오늘 인사하고 이제 막 카톡으로 서로 근황 묻고 하는데..
만나서 커피 마시자고 하면 부담스러울까..? 


 
익인1
말은 해봐 싫으면 둘러대겟지
2개월 전
글쓴이
뭔가 부담스러워 할 거 같아서.. 엉엉😭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746 04.06 09:2093240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04.06 13:142938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04.06 13:0924099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611 04.06 12:3134215 0
야구자 오늘 댓글에 이름쓰면 홈런침 단한명만 써127 04.06 12:5416813 0
이성 사랑방/이별 첫 연애인데 이상형을 만나가지고4 03.25 00:30 283 0
나 이 시간에 당근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8 03.25 00:30 516 2
요즘 서울 놀거리 뭐 있지 03.25 00:29 47 0
사정이 있어서 나이에 비해 회사 경력 짧은편인데 03.25 00:29 46 0
이성 사랑방 외모 별로인 애인이랑 만나본 적 있어?91 03.25 00:29 32388 0
핑크색 가방 에바야?2 03.25 00:29 45 0
익들이라면 해외여행 가서 친구집에서 잘 수 있어?? (여행 내내) 8 03.25 00:29 101 0
이성 사랑방/이별 재결합 할거면서 나한테 연락 왜 함…? 4 03.25 00:29 239 0
배민 술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어? 03.25 00:29 37 0
나는 언제잘수 있을까? 03.25 00:28 55 0
짝남잇는애들만 들어와바7 03.25 00:28 106 0
지피티 유료랑 무료 차이 많이 큰 거 같아?4 03.25 00:28 181 0
고도비만에서 마름까지 빼는경우가 있나?2 03.25 00:28 110 0
kt 멤버십 혜택 3월부터 스레기돼서 쓸 데 없읍 6 03.25 00:28 230 0
산불 cctv로 보는데 03.25 00:28 218 0
주변에 진짜 예쁜 사람 있으니까 7 03.25 00:28 213 0
ㅠㅠ 연애 코난들 들어와바..4 03.25 00:27 74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장식장 자랑하기도 해? 모으는거 있으면?1 03.25 00:27 68 0
유튜버중에 남편 도시락 싸주는 여자 왜 욕 먹는거야?2 03.25 00:27 62 0
내 이름 석자 검색하면 03.25 00:27 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