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l

진짜 너무 꼴보기싫음

현수막 엄청 만들어대고 엄청 갈아대서 환경파괴도 심할것같고 소모적이고 쓸데없는 상대당 욕하는 현수막이나 자꾸 걸어두니깐 진짜 꼴보기싫음

현수막 제한 푸는 법안 진짜 뭔데 너무 꼴보기싫어...

걍 문구 하나하나 다 뻔뻔스러움의 극치인데 지들이 뭔데 그런 고성방가를 길거리에다 쳐걸어놔? 보기만해도 너무 피곤하고 현수막 죄다 찢어버리고 싶음



 
익인1
진짜 개심각해 꼴보기싫고 미관 다 해치고
2개월 전
익인2
ㄹㅇ 현수막 꼴보기 싫은데
정치 관련 현수막은 제한 없다는게 웃안웃
아 무슨 인스타 스토리도 아니고 ㄹㅇ 좀 그만봤으면

2개월 전
글쓴이
아니 진짜 ㅋㅋㅋㅋㅋ 딱 이거야 길거리에 지들 인스스 12개씩 올려놓는거같음 ㅠㅠ
2개월 전
익인2
아 ㄹㅇ 친한친구 설정해서 자기들끼리 보라고요 아
난 맞팔 안했는데 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88 04.04 10:3096672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7 04.04 11:0582576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27933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368 04.04 11:3260556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1807 1
이 신발 요새는 잘 안신지? 7 03.23 00:45 590 0
나 어렸을땐 엄마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03.23 00:45 41 0
창문 열어 놓고 자야겠다 03.23 00:45 34 0
초록글 왜 다 야구 얘기야..?14 03.23 00:44 467 0
인스티 업뎃한사람 인스스 본사람 안버이게 비뀌었어?? 03.23 00:44 40 0
꿈꿨는데 너무 쪽팔려2 03.23 00:43 81 0
진짜 친한 학교 오빠가 갑자기 호감표시 하는데 대처법 아는익... 8 03.23 00:43 43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권태기는 어떻게 극복해야돼?? 3 03.23 00:43 186 0
이성 사랑방 이번연애는 행복해서 글 아예 안쓰게 되넹ㅋㅋㅋㅋㅋ5 03.23 00:43 149 0
진짜 항문이 너무 따가워죽ㄱ겠어1 03.23 00:43 61 0
너네는 친구가 너네 무시하는거 느껴지면 어때? 37 03.23 00:43 252 0
요즘 영화 재밌는거 없나? 03.23 00:43 27 0
유럽여행 2명이 2-3주 다녀오려면 비용 얼마나 들까?4 03.23 00:43 83 0
이성 사랑방 애인 엄청 붙잡아서 다시 사겼거든3 03.23 00:43 258 0
옷 잘입으려면 필요한 기본템 뭐라고 생각해? 5 03.23 00:43 91 0
부자들도 드라마 볼까?2 03.23 00:43 41 0
이쁘장하다는 말도 칭찬이야?9 03.23 00:42 148 0
이클립스 왜 먹지? 싶었는데 한 번 사먹으니 중독된듯2 03.23 00:42 55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잔다했는데 새벽에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았어 이별 사유인 것 같아.. 11 03.23 00:41 232 0
다이어리 쓰는 거 우울증에 많이 도움 돼?12 03.23 00:41 16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