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81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29살 이고 애인이 26이거든 사귄지 한 80일 됐을때? 진실게임 같은거 했는데 자긴 걱정인게 내가 결혼 전제로 만나야 하는데 정작 본인은 아직 사초생 이라 가진게 없고 모은것도 없으니 걱정하더라고 ? 그리고 헤어지면 난 30살이고 자긴 머 어리고 이런 뉘앙스로 말하는거 같기도 했고 ,, 그거 들은 이후로도 계속 나도 신경 쓰이긴 하거든 
근데 얘랑 헤어져도 어차피 남자 만날 생각 아직 딱히 없는데 대신 .. 뭔가 언젠간 헤어질 운명이라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ㅠㅠ 어렵네 .. 지금은 연애 한지 153일 됐어


 
익인1
니한테 책임지란 소리 안하니까 꿈 깨고 지금을 즐기라고 해 ㅡ,.ㅡ
2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ㅋ아니 결혼이야기가 나왔었어? 쓴이는 딱히 별생각 없어 보이는데 왜 혼자 겁먹고 그런디야... 걱정 말라해ㅋㅋㅋ
2개월 전
글쓴이
내말잉 .. 그럼 난 그냥 시간 흐르는데로 얘를 만나는게 맞는거겠지?.. 뭔가 진짜로 난 헤어지믄 30이고 쟨 젊을거같은게 킹받넹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디 ㅎ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72 04.03 15:086024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80 04.03 13:3562145 0
일상간호익인데 ㅇㅇ이 근무때 코드블루 떠라 이런 농담은154 04.03 17:5414388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186 04.03 23:412607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20554 0
햇반 5일지난거 1 03.21 19:28 34 0
그 단어 머였지??? 오랜만에 편지쓸때 쓰는말인데 좀 옛날말임7 03.21 19:28 628 0
치위생사익 있어???? 03.21 19:28 36 0
여자도 뭔가 요즘은 키큰게 플러스/ 장점같음…6 03.21 19:28 89 0
개혜자 떡볶이 찾았다 03.21 19:28 32 0
나 저녁으로 참외 먹음7 03.21 19:27 40 0
성심당가서2 03.21 19:27 40 0
이번달 열흘이나 남았는데.. 지출이 미쳤어2 03.21 19:27 141 0
토익스피킹 시험봐본 익들아ㅜㅜㅠㅠㅠ1 03.21 19:27 59 0
이성 사랑방 하 이런 남자들은 왜이럴까...11 03.21 19:27 384 0
같이먹을사람 2 03.21 19:26 123 0
피부 이런거 어케 없애? 40 3 03.21 19:26 192 0
빈속에 초콜릿 먹었더니 겁나 느끼하게속쓰려 03.21 19:26 56 0
이성 사랑방 회사 동호회에서 많이 사겨?1 03.21 19:26 128 0
인스타는 사회악이다4 03.21 19:26 66 0
평생을 우울증으로 산 익 있어?5 03.21 19:26 155 0
기출 변형 짜증나는 게1 03.21 19:26 33 0
무인점포는 진짜 한국이니까 가능한거같음4 03.21 19:26 85 0
애인이 혼자 해외가서 이러는거 이해가능해??? 03.21 19:26 34 0
7~8살 어린 애가 반말해도 되냐고 물어보면 어때? 3 03.21 19:25 5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