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옷 욕심 없었는데 이쁜 옷들만 보면 입고싶더라
더 빼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ㅋㅋ
거의 100키로(99.8부터는 안잼..ㅎ)에서 61-62까지 뺏는데 요즘 좀 행복? 재밌는거같아 ㅎㅎ
처음뺏을때는 4-5개월걸린거같은데 70까지 올랏다가 60초로 유지된지는 2달 됐어
총 6-7개월?걸린듯... 아직 더 빼야되지만 옷 관심없던사람이 옷많이 사니깐 엄마아빠도 기분 좋은가봐 용돈을 자꾸 주네 ㅋㅋㅋㅋ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이 자기 친구들이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하니껀 더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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