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6l
교환학생 갈건데 현지 친구들 사귀고 싶어서!! 영어는 초등학교 미국에서 나와서 어느정도 되는 수준이야! 치어리딩 들어가고 싶은데 교환학생은 안뽑더라구 ㅠ 아니면 sorority 같은건 비추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558 3:2318283 1
일상5:5 데통은 진짜 비추다 썰푼다 316 04.02 22:5537696 20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282 0:0428049 1
이성 사랑방난 데통하면서 제일 서러웠을때…151 04.02 23:0433886 0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63 10:2411267 0
핸드폰 충전하면서 안자면 불안한 익없니2 03.21 00:31 43 0
헐 미국인들 가까이 있는거 보고 that 이라고도 해?1 03.21 00:31 88 0
사람 응대 많이 하는 사람 선물 추천좀 03.21 00:31 30 0
나 안예쁜데 나름 얼굴로 남자들한테는 먹히는데 16 03.21 00:31 126 0
건강상 이유로 결혼 못하는데 03.21 00:31 82 0
익들아 이 옷 내복 같아..? 40 8 03.21 00:31 81 0
대외활동 무서워하고 걱정할 필요없지?2 03.21 00:31 53 0
5일동안 식용유없이 요리 하고 살 수 있을까4 03.21 00:30 72 0
성형수술하면 팔자도 바뀜?1 03.21 00:30 47 0
연초피는 사람들 전담피는 사람들1 03.21 00:30 55 0
올영 진짜 늦게 연다ㅜㅜ1 03.21 00:30 114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꽃다발 몇번 받아봤어??4 03.21 00:30 190 0
난 왜 해외여행만 오면 다 범죄자같고 경계심이 들지 03.21 00:30 38 0
실외러닝하는 익들 언제 뛰어??? 03.21 00:30 33 0
주변에서 살 쪘다고 하는데 회피하는 나 03.21 00:30 37 0
당분간 줄이어폰 신세ㅠㅠ1 03.21 00:30 90 0
스케일링 하고나면 하관붓기 싹 빠져서 갸름해지다가 03.21 00:29 51 0
숏폼 끊으니까 뇌 맑아짐 7 03.21 00:29 50 0
30살 여자가 24살 남자한테 호감 생길 수가 있어?13 03.21 00:29 126 0
자기 거 잘 챙기는 사람이 좋아 03.21 00:29 4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