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이 멀어서 직장주변에서 자취하는데
엄마랑 통화할때나 본가와서 얘기할때 밥얘기나오면
혼자먹는데 뭘 차려놓고먹어 밥에 물이나말아먹지 라든가
날좋은데 산책이라도 갔다와라하면 혼자 뭘 나가 이런식으로 대답해..
다른가족들도 일다니고하면 엄마가 혼자있을때가 많거든
자꾸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안그래도 자취하는거 쉽지않은데 마음까지 불편해..
| 이 글은 1년 전 (2025/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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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이 멀어서 직장주변에서 자취하는데 엄마랑 통화할때나 본가와서 얘기할때 밥얘기나오면 혼자먹는데 뭘 차려놓고먹어 밥에 물이나말아먹지 라든가 날좋은데 산책이라도 갔다와라하면 혼자 뭘 나가 이런식으로 대답해.. 다른가족들도 일다니고하면 엄마가 혼자있을때가 많거든 자꾸 저런식으로 말하니까 안그래도 자취하는거 쉽지않은데 마음까지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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