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집안 형편이 너무 안좋아서 연애에 돈 쓸 생각같은건 할 수도 없었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그냥 착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스토킹하는 놈이었고 다른 몇 명은 전부 한번 자려고 온 사람들이었고(중간에 위험할뻔한 적도 있음).. 출근길에 쫓아오는 치한도 있었고.. 진심 별별일들 다 겪으니까 그냥 다 만나기 싫고 혼자 안전하게 살고 싶단 생각밖에 없음..
| 이 글은 1년 전 (2025/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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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집안 형편이 너무 안좋아서 연애에 돈 쓸 생각같은건 할 수도 없었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그냥 착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스토킹하는 놈이었고 다른 몇 명은 전부 한번 자려고 온 사람들이었고(중간에 위험할뻔한 적도 있음).. 출근길에 쫓아오는 치한도 있었고.. 진심 별별일들 다 겪으니까 그냥 다 만나기 싫고 혼자 안전하게 살고 싶단 생각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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