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3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35l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T1케틀은 할만큼 했다고 생각함 31 20:082361 0
T1자꾸 여기서 인정받을라고 그런다 하는데28 18:263879 3
T1금재 쓰는 거 찬성하는 쑥들 인구조사 해볼게 26 20:5464 0
T1 🍀12주년🍀24 0:191191 0
팀 분위기가 좋을수가 없긴함 04.02 10:37 41 0
궁예하지말라 이러지말고 걍 자료 싹다 올리라니까??1 04.02 10:33 123 0
그니까 이게 다 금재가 잘해서 콜업돼서 일어난 일이란거지? 2 04.02 10:33 62 0
팀 분위기가 안좋은건 맞는듯 7 04.02 10:32 213 0
그냥 정리글 올리는것도 궁예임? 4 04.02 10:31 98 0
궁예고 뭐고 지금 이런 팀 분위기 진심 처음 본다 1 04.02 10:31 88 0
. 1 04.02 10:30 60 0
3월 22일에 란도 그림판으로 티원에 있는 나 - 이거 우는 그림 그린.. 9 04.02 10:28 229 0
. 1 04.02 10:26 45 0
아 근데 조금.. 너무 다 그러진 말았으면 12 04.02 10:26 200 0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니까 더이상해ㅋㅋ 13 04.02 10:25 176 0
이모든게 구마유시가 안나오면 될일인데 4 04.02 10:24 89 0
다시한번 말하지만 타팀선수 얘기 제발좀… 7 04.02 10:18 157 0
. 04.02 10:18 46 0
. 14 04.02 10:15 248 0
이정도 했으면 본인이 알아서 나가야.. 1 04.02 10:07 64 0
어떤 결과든 불화로 번질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결정권자 차원에서 책임.. 1 04.02 09:55 77 0
어제 투현준 조마쉬 월권 기사 뜬거 봤던데 12 04.02 09:54 246 0
lck 공식에서 대놓고 저격하는데 2 04.02 09:54 103 0
팬들이 이성을 지켜야한다는것도 난 잘 모르겠음 3 04.02 09:47 7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