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7l
보통 외적인게 젤 커? 얼굴이나몸매


 
익인1
당연히 있지
물론 얼굴, 몸매 충족된 경우에

3개월 전
익인3
근데 여자나 남자나 외모는 그냥 과락만 피하면 되고 그 이후로는 매력 보는 사람이 많던데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26살인데 면접에서 나이로 꼽먹음170 05.12 19:1817831 0
일상97년생들 요즘 뭐해??172 05.12 19:2910305 1
일상썸녀가 인스타 삭제한걸 팔로우 취소한걸로 오해해서159 10:3210825 1
혜택달글에이블리 할 사람~2363 05.12 22:3415658 0
야구최근 폰세, 네일 경기에 메쟈 스카우터들 와서 보고있대 114 05.12 19:3625664 0
혹시 컴활 1급 따본사람 ...3 05.07 23:27 52 0
이성 사랑방 밥 먹자며 밥 먹자며!!!!! 05.07 23:27 82 0
소개팅 서로 잘들어갔냐는 말도없으면 가능성 0퍼지?10 05.07 23:27 139 0
이성 사랑방 님들아 안만나고 연락만 하는거 어떻게 생ㄱ각함4 05.07 23:27 115 0
아니 진짜 오늘은 그만 살고 싶다..2 05.07 23:26 177 0
갤럭시+에어팟 쓰는 익들아 어플 뭐 깔아야돼?2 05.07 23:26 16 0
난 호감 가는 사람이 없고 뭔짓을 해도 염병 떠네 라는 생각 밖에 안 .. 3 05.07 23:26 190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이런건 걍 넘겨?2 05.07 23:26 113 0
은행원도 불쌍해13 05.07 23:26 516 0
ㅅㅍㅈㅇ 신의탑 라헬이 이루고 싶은게 대체 뭐야???2 05.07 23:26 26 0
프차 자영업 하고 인생이 망했어86 05.07 23:25 2373 0
강남-고터 아무리 퇴근길 지하철이라도 30분 안걸리겠지?3 05.07 23:25 24 0
일하는거에 비해 월급이 너무 적은걸로 그만둬도 되는거지?1 05.07 23:25 26 0
항상 지진나면 느꼈었는데 이번엔 못느꼈네.. 05.07 23:25 17 0
회사입사했는데 단톡방에 인사 7 05.07 23:25 176 0
번개장터 진짜 못해먹겠네 05.07 23:25 13 0
거실에서 통화하는 가족 정말 이해못하겠음… 05.07 23:25 57 0
애플워치 페어링..잘아는익 ㅠㅠ2 05.07 23:24 31 0
172/59면 어떤 몸무게야?8 05.07 23:24 48 0
갑작스럽게 고양이 키우게 됐는데1 05.07 23:24 2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네오시리
포스트 타입 동시 연재"그러니까 이제 찾아오지 마."가슴속까지 시려오는 추위였다. 그것이 옷깃을 뚫고 스며들어오는 겨울바람 때문인지, 정재현의 매정한 태도 때문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정재현은 날 싫어한다는 것..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