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2l
속눈썹 붙이고 뷰러해도 소생불가야..? ㅠㅠ 증사 찍어야하는데 차라리 다 풀리고 찍을까..

이런 글은 어떠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집에 아빠오면 마중함?365 02.28 21:0717420 0
일상28살 8명 모여서 경도했거든? ㄹㅇ 꿀잼이였음285 02.28 14:5046865 12
일상우리 점심 다같이 먹는데 임산부 계시거든193 02.28 10:2461261 0
야구직관에 가장 안어울리는 음식 뭐있을까122 02.28 16:2123158 0
이성 사랑방데통,더치페이가 계산적이여서 싫다는건 핑계임 그냥131 02.28 14:0718906 1
화장잘알들아 속눈썹 하고 마스카라 필수야?1 02.24 17:18 50 0
ㅋㄷㄱㄷ유튜브애기보니1 02.24 17:17 43 0
애인 있는 레즈익 궁물 받음23 02.24 17:17 127 0
아 잠을 못자서 자고싶은데 잠이안와2 02.24 17:17 22 0
저혈압왔다4 02.24 17:17 42 0
신분당선 아침 출근시간대에4 02.24 17:16 35 0
익들아 너네 친구 셀카스토리 1초만에 넘기지..?5 02.24 17:16 243 0
본인표출 엄마 짜증나 뭔 쿠팡 인증번호로 보이스피싱임?38 02.24 17:16 905 0
장시간 비행하면(12시간이상) 와이파이? 핸드폰 비행기에서도 쓸 수 있게 해서 가?..6 02.24 17:16 223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진지 3개월짼데 후폭풍 전혀 없는 거 이상한가..?3 02.24 17:16 265 0
와 나 만나이 이상하게 우겨대는 사람 처음 봄 4 02.24 17:16 93 0
갈뮽립 추천해줄 사람~@~!~!~!7 02.24 17:16 39 0
01년생인데 아직도 취업 못 한 사람 있어?9 02.24 17:16 121 0
익들아 유튜브 조회수 100만 찍어도 연예인 음악 깔려있으면 저작권땜에 수익창출 안..2 02.24 17:15 41 0
복강경수술 해본사람 3 02.24 17:15 31 0
입사 1년 안됐는데 연봉 200 오른거면 어떤거임? 2 02.24 17:15 49 0
옷 잘 입는다고 생각하는 익들 이 치마 코디 좀 부탁해!! 3 02.24 17:15 78 0
보컬전공은 중간고사같은 시험이 보컬인가??4 02.24 17:15 29 0
02들아 올해 뭐할거임?7 02.24 17:15 48 0
턱보톡스 맞고 누워도 돼?? 02.24 17:15 2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